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잇츠스킨, 2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5' 수상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잇츠스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5' 수상으로 2년 연속 수상

잇츠스킨, 2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5' 수상 잇츠스킨
AD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화장품이라는 제품은 기능적인 측면뿐 아니라 시각과 촉각 등 모든 감각에서 까다로운 사용자의 감성적인 측면을 만족시켜야지만 시장에서의 가치를 얻는다. 제품 자체의 효능이 아무리 만족스럽다 할지라도 그 내용물을 담고 있는 용기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데 실패할 확률도 있다. 이처럼 현재 화장품 시장은 내용물뿐 아니라 용기까지, 즉 소비자가 구매를 하고 손에 쥐고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에 만족감을 부여해야지만 하는 상황이다.

국내 최초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샵으로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고객의 피부 고민에 솔루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잇츠스킨’이 세계에서 인정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5년 수상 품목은 ‘파워10 포뮬라 마스크 시트’와 ‘페이셜 솔루션 미스트’ 이다.


지난해 2014년, 하나의 브랜드에서 8개라는 다수의 품목을 수상하여 화장품 브랜드에선 주목할만한 이슈를 만들었으며 한 품목의 누락도 없이 ‘바질씨드 크림’, ‘마카롱립밤’ ‘더 옴므’라인과 ‘베이직 스킨케어’ 라인 등 출품작 모두가 선정되며 ‘잇츠스킨’ 브랜드의 역량을 증명했고 2015년 연속수상으로 ‘잇츠스킨’의 패키지의 우수성과 브랜드의 지속적인 역량을 증명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잇츠스킨은 또 다른 세계적 권위의 ‘몽드셀렉션’에서 2년 연속 최고 금상을 수상하며 화장품의 효능과 가치를 입증했으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2년 연속 수상으로 인하여 디자인적인 측면까지 인정받는 역량 있는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자질과 가치를 세계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상중의 상’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지난 2014년 레드닷에서 수상한 제품 8품목 중 6품목이 수상 후보에 오르면서 ‘잇츠스킨’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디자인적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를 입증하였다.


이미지의 시대, 디자인으로 고객과 Easy Communication


‘잇츠스킨’의 수상작을 관통하는 가장 큰 포인트는 바로 시각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뽑을 수 있다.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피부고민의 솔루션이 되는 제품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는 잇츠스킨의 브랜드 컨셉과, 제품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성분과 효능, 타겟을 딱딱한 타이포나 설명서가 아닌 그래픽으로 시각화하여 표현했다.


이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단계에서 자신에게 솔루션이 되어줄 제품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사용하는 동안에도 효능을 인지할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시각적 만족을 안겨준다.


‘파워10 포뮬라 마스크 시트’는 에센스를 바른 후 마스크를 부착하는 두 단계로 나누어져 순서대로 뜯어 사용하는 제품이다. 첫번째 단계의 이펙터 부분은 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제품의 용기 셰입과 종류별 대표 컬러로 표현하였고, 두번째 단계의 마스크 부분은 열가지의 파워10 포뮬라 중에 해당되는 제품의 이름과 각 제품의 효능을 보기 쉽게 다이아그램 형식으로 디자인하였다. 제품의 이름으로 둘러싸고 있는 원 모양은, 각 피부고민에 맞는 열가지의 파워10 제품을 사용함으로서 피부고민을 해결해 주는 잇츠스킨의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보여주고 있다.


‘페이셜 솔루션 미스트’는 파우더, 워터, 오일 3가지 타입으로 나누어져 있어 각자의 피부타입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각각의 제형이 다르므로 소비자가 직접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용기로 제작되었다. 전문성과 신뢰감을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에 따라 용기의 형태는 간결하고 깔끔하다. 그래픽 디자인 부분에는 파우더, 워터, 오일 3가지의 타입을 명확하게 구분하기 위하여 시각적으로 가장 간단하고 명료하게 보이는 내용물의 층을 모티브로 삼았다. 물방울의 형태 안에 파우더층, 워터층, 오일층이 컬러와 선의 굵기, 모양 등의 변화를 통하여 구분되고 있다. 또한 장미꽃 수성분이 들어가는 오일 미스트의 컬러를 핑크로 지정하는 등 성분에 부합하는 컬러를 선정하였다. 투명한 라벨에 은은한 컬러의 그라데이션이 배경에 깔려있어 이성적이고 깔끔한 그래픽에 재미를 더하였다.


K뷰티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잇츠스킨


잇츠스킨은 지난해 국내시장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동시에 해외시장의 성장이라는 결과를 얻으며 동반성장 했다. 중국 이외에 몽골,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뿐 아니라 러시아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2014년과 2015년, 품질과 디자인 모두 세계적인 권위의 어워드에서 수상을 기록한 이 모든 과정이 더하여져 잇츠스킨이 고객과의 <소통>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하고 마무리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잇츠스킨은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움직이고, 한번 더 현장을 뛰어다녀서 제품 하나를 개발하여 출시하여 고객들로 하여금 잇츠스킨 브랜드, 제품과의 <소통>으로 하여금 고객만족, 고객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