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지명 기자]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이 다음달 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가계 자산운용 관점에서 일본의 20년 장기불황 경험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일본 FPG투자고문 시모무라 미츠오 사장이 일본의 20년 장기불황 기간 중 가계 자산운용의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한국이 배워야 할 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40년 동안 일본의 자산운용업계에서 최고투자책임자(CIO)와 최고경영자(CEO)로 일해온 시모무라 사장은 일본은 물론 한국, 동남아 등 신흥국 시장의 사정에도 밝은 투자 전문가다.
강창희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는 '저성장·저금리·결핍의 시대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문의전화 02-6308-0572
서지명 기자 sjm070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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