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닷새간 연수, 뉴스진행과 영상제작 및 촬영·편집장비 활용 등 실습교육…참여 교사 “교육현장 활용 물론 학생들 진로교육에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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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일웅 기자] 일선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반응 속에 막을 내렸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일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 근무하는 중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중등교사를 위한 영상제작 직무연수’를 했다.
직무연수는 방송체험을 통한 뉴스진행, 스마트폰 활용 영상제작, 촬영 및 편집장비 활용 능력 등의 실습교육으로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와 별개로 센터는 중부지역에서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는 중학교에 전문 미디어교육 강사를 파견하고 방송 기자재를 제공하는 ‘중장기 미디어교육 프로그램’과 전·현직 기자 또는 PD 등이 자신의 경험을 전달하는 ‘방송인 특강’, 직업으로서 미디어를 체험하는 ‘방송체험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해 교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강혜원 대전동방여중 교사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쉽고 간단하게 영상을 만들어 교육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에게 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 진로를 결정하는 데도 도움을 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홍미애 센터장은 “자유학기제 시행에 맞춰 다양한 미디어 과정을 기획, 학생과 교사들의 미디어 참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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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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