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민우 고소현 양측이 열애를 인정했다.
이민우 고소현 양측은 18일 오후 스포츠투데이에 이민우 고소현 열애를 인정했다.
먼저 이민우 측은 "작년부터 친한 동생으로 시작했고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날 이민우가 미국으로 출국한 것에 대해 "이번 여행은 이민우 고소현 둘이 가는 것이 아니다. 보도된 사진 속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다른 관계자, 매니저 등 다같이 가는 것이다"며 "예쁘게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고소현 측 역시 "이민우 고소현 연애가 맞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한편 신화 다른 멤버들은 이민우와 별개로 'KCON 2015 USA'를 위해 각자 일정에 따라 출국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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