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월요일인 13일, 전국이 제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비가 오다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13일 북상중인 태풍 '찬홈'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 남해안을 시작으로 그치겠고,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칠 것으로 보인다.
태풍 '찬홈'은 내일 오전 9시에 원산 북서쪽 약 70km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서해안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내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4도, 부산 23도, 대구 24도, 광주 23도 등으로 12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7도, 부산 27도, 대구 31도, 광주 29도 등으로 오늘보다 높겠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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