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에서 '프레스티지 제주 산삼 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프레스티지 제주 산삼 크림'은 다량의 사포닌이 응축된 110년된 산삼 배양근과 제주 산삼의 전초를 모두 사용해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꾸어 주는 프리미엄 주름개선 기능성 크림이다. 제주 산삼 전초에 존재하는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은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산삼 성분뿐 아니라 제주의 토종꿀과 금을 함유해 멀티 케어가 가능하다. 풍부한 영양감으로 탄력, 생기, 영양, 피부, 결, 주름 등의 각종 피부케어에 도움을 주며, 깊은 보습감으로 피부의 장벽을 강화해 건조한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레스티지 제주 산삼 아이크림과 함께 특별기획세트로 구성 돼 판매 중이며, 아이크림 또한 제주 배양근과 제주 산삼의 전초 성분을 그대로 담고 있다. 가격은 세트 기준 12만원이다.
프레스티지 제주 산삼 크림은 전국 토니모리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www.etonymoly.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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