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알루코는 계열회사인 현대알루미늄VINA에 55억7550만원 규모의 기존 채무보증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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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알루코 자기자본의 5.3%에 해당하는 규모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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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기자
입력2015.06.29 17:26
수정2015.06.29 18:13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알루코는 계열회사인 현대알루미늄VINA에 55억7550만원 규모의 기존 채무보증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알루코 자기자본의 5.3%에 해당하는 규모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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