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회마다 다른 콘셉트의 데커레이션과 라이브 퍼포먼스로 잊지 못할 여름 밤을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도심 속 럭셔리 리조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야외수영장 ‘리버파크’를 오는 9월6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리버파크’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국제 규격의 성인풀(50m×19m)과 시원한 물살이 느껴지는 유수풀 및 유아 전용 풀이 있으며, 호텔 조리장들이 선보이는 풀 사이드 뷔페가 제공된다.
또 300여개의 선베드가 설치되어 태닝과 시원한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야외 자쿠지, 삼림욕이 가능한 피톤치드존, 아기와 엄마를 위해 필요한 물품이 구비된 수유실까지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비하여 고객들의 만족을 채울 예정이다.
그린시즌 (6월19일~7월3일·8월31일~9월6일) 에는 성인풀만 운영하며, 블루시즌 (7월4일~ 7월24일· 8월24일~8월30일과 골드시즌 (7월25일~ 8월23일)에는 유수풀 및 성인풀과 풀 사이드 뷔페를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골드시즌에 한해 밤 10시까지 야간 운영을 한다. 이용 금액은 4만원부터(성인 1인 기준/세금 포함)이며, 시즌 별로 상이하다.
또 7~8월에는 해외 공연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하는 열정적인 '2015 워커힐 비키니 풀 파티’가 열린다. 문의 및 예약: 02-455-5000(리버파크)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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