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원익IPS가 삼성반도체와 대규모 수주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23분 현재 원익IPS는 전 거래일 대비 2.37%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원익IPS의 올 하반기 실적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익IPS는 지난 18일 중국 삼성반도체로부터 반도체용 제조장비 692억5000만원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며 "이번 수주로 3분기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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