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제노포커스이 오버행 이슈가 부각되며 급락세다.
15일 오후2시25분 현재 제노포커스가 전장대비 4850원(13.72%) 내린 3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2%대 하락 출발한 주가는 개인 매도세에 낙폭이 확대되며 15.28%까지 떨어졌다.
제노포커스는 지난 3일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공시했다. 이날 국내사모의 CB전환과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에 따라 각각 총 158만4283주, 60주1503주가 상장된다.
이번에 신규로 상장되는 주식의 보호예수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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