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5일까지 성수기 추첨신청과 예약제 변경…낮 12시까지였던 당일 사용분 휴양림 객실 인터넷예약 마감시간 오후 5시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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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올 여름 성수기 때 국립자연휴양림 당일 사용분 객실 예약마감시각이 5시간 늦춰진다.
11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낮 12시까지였던 당일사용분 자연휴양림 객실 인터넷예약 마감시각이 오후 5시까지로 늦춘다.
올 여름철 성수기(7월15일~8월24일) 때 이용할 전국 38개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과 야영장예약은 지난 8일 시작,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누리집에서 한다. 이는 당일이용 손님에게 객실정보와 예약편의를 주기 위해서다.
추첨신청은 객실이나 야영시설별 1인당 1회에 한해 최대 3박4일(마지막 날인 8월24일은 1박2일)까지 할 수 있다.
추첨결과는 16일 대전 복수동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회의실에서 민간인, 경찰관이 입회한 가운데 하며 결과는 17일 오후 2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누리집에 실린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성수기는 컴퓨터 활용능력이 아닌 추첨으로 누구나 당첨될 수 있다”며 “손님들이 더 쉽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게 갖가지 예약시스템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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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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