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소비心' 잡는 리빙업계 '1대1 맞춤 소통' 열전

시계아이콘02분 2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소비心' 잡는 리빙업계 '1대1 맞춤 소통' 열전
AD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제품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기능을 꼼꼼히 따져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리빙업계를 중심으로 현명한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킨십 마케팅’이 활발하다.


스킨십 마케팅은 단순히 제품 판매를 위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교감과 소통 강화를 통해 제품 판매를 강화하는 전략을 말한다. 특히 소비자와의 1:1 초밀착 스킨십 마케팅은 제품에 대한 정보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노하우를 즉시 제공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어, 유용한 정보에 목마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리빙업계는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집중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제품 신뢰도 상승을 이끌어 내고 있다.


◆숙면 돕는 ‘수면 관리사’ 서비스 제공

최근 수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숙면 필수품으로 베개가 주목받고 있다. 베개는 숙면을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잠을 자는 동안에도 몸의 균형을 맞추고 머리의 중량과 경추의 곡선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함으로써, 뒤척임에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베개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할 경우 양질의 수면을 기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목 근육 통증, 인대 손상 등 각종 질병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디스크와 같이 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는 물론 건강한 사람들도 올바른 정보와 맞춤 활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생한방병원의 25년 노하우를 접목하여 개발된 맞춤 베개 브랜드 ‘자생추나베개’는 소비자들의 최적의 숙면을 돕기 위해 1:1 맞춤 컨설팅 서비스인 ‘수면관리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별도의 방문 없이 전화 한 통이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숙면과 제품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수면관리사들이 개개인별로 다른 수면패턴과 신체 유형 등에 맞춰 ‘자생추나베개 에어셀’의 효과적인 활용법에 대해 상담해준다. 또한 안정적인 수면자세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면 습관의 개선을 통한 숙면 유도를 돕는다.


자생추나베개 관계자는 “‘자생추나베개 에어셀’의 개인별 맞춤 기능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의 경우 독특한 구조와 기능이 생소할 수 있어, 이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효과적인 제품 활용 노하우의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숙면을 돕고자 수면관리사 제도를 운영하게 됐다”라며 “맞춤 절개라인, 날개형 구조, 맞춤 높이 조절 패드 등 다양한 제품 특징과 편안하고 올바른 수면자세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불면증 등으로 고통 받는 소비자들에게 편안한 숙면을 제공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사용자 개별 취향 반영한 조명 디자인 서비스 주목


인테리어 제품들은 교체 주기가 길고 비용 부담이 큰 편이기 때문에 신중하고 꼼꼼한 계획이 필수다. 공간 인테리어는 사용자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는 것은 물론 오랜 기간 사용해도 질림 없는 디자인, 실용적인 공간 활용도 등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맞춤 컨설팅이 중요하다.


필립스코리아는 체험형 컨셉의 조명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어 소비자들의 제품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1 컨설팅을 진행해 토탈 홈 라이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해당 매장에서는 필립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온라인 조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홈 조명 디자이너’를 통해 가상의 공간에 특정 조명을 점등했을 때의 효과를 간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어, 보다 생생하게 제품을 경험한 후 구입 가능하다. 또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한 맞춤 조명 컨설팅, 설치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집안 환경에 최적화된 실내 공기 청정 서비스 제공


베개나 조명과 마찬가지로 맞춤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제품이 있다. 황사나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실내공기를 정화시키는 공기청정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공기 중 미세먼지는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각종 피부염과 심혈관 질환까지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해마다 그 농도가 짙어지고 있어 미세먼지 퇴치에 관해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관련 업계에서는 공기 청정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의 출시와 함께 맞춤 관리 서비스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코웨이는 최근 실내 공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코디가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웨이 공기 청정기 IoCare (아이오케어) AP-1015A'를 출시했다. 이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은 무엇보다 서비스 전문가인 코디의 고객별 맞춤 서비스에 있다. 두 달에 한 번 코디가 가정을 방문해 60일간 축적된 공기 질 데이터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맞춤형 공기청정기 사용가이드와 맞춤형 필터 무료 교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 1단계 제품 내 자동감지 센서, 2단계 맞춤 컨설팅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실내 공기 관리를 도와준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