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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ㆍ분당생활권 '힐스테이트 태전'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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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ㆍ분당생활권 '힐스테이트 태전'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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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46가구 대단지 중소형 브랜드타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부분개통 등 교통 호재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현대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 5ㆍ6지구에 대규모 단지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태전'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힐스테이트 태전은 지난 주말 견본주택 문을 열자 6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주택 수요자들의 남다른 관심을 받았다.

이 단지는 태전 5지구(4~6블록 1461가구)와 태전 6지구(7~9블록 1685가구)에 조성되는 아파트로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4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146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 △59㎡ 1001가구 △64㎡ 208가구 △72㎡ 1260가구 △84㎡ 677가구 등 틈새평면을 포함해 전가구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태전ㆍ고산지구는 광주시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여만㎡ 규모의 민간택지지구로 1만7000여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만들어진다.


이 곳은 지난 달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부분개통으로 분당과 판교, 강남 등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기존 3번 국도를 통해 차로 20분대 걸리던 분당권 접근은 10분대로 줄었다. 2017년에는 이 도로가 전면 개통될 예정으로 수도권 남부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가까이에는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여주역을 잇는 복선전철 광주역이 2016년 개통한다. 이를 통해 분당선 이매역 2정거장, 신분당선 판교역 3정거장, 신분당선ㆍ지하철 2호선 강남역을 7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다.


지구 내에는 기존 태전초, 광남초ㆍ중ㆍ고교 등의 4개 학교시설이 들어서 있고, 7개의 초ㆍ중ㆍ고등학교가 신설된다. 태전 5,6지구 사이에 대형마트 등이 입점 예정이다.


현대건설의 특화된 평면설계, 전주택형에 걸친 27~43㎡ 가량의 넓은 서비스면적, 첨단시스템 등은 또 다른 자랑거리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태전동 산 4-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이다.


판교ㆍ분당생활권 '힐스테이트 태전' 인기몰이 힐스테이트 태전 조감도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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