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벨의 스테디 셀러, 최상의 기능에 초경량까지 실현한 백패킹 텐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몽벨이 스테디셀러 초경량 텐트 ‘스텔라릿지’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26일 선보였다.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캠핑을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자연에서의 하룻밤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장비가 바로 텐트. 여러 종류의 텐트들 중에서도 이동성이 좋고 설치가 비교적 쉬운 돔형 텐트가 특히 인기가 높다. 특히 이 중에서도 1~2.5kg 정도로 가벼운 텐트는 ‘초경량 텐트’로 불리며 각광을 받고 있는데 몽벨의 ‘스텔라릿지’ 시리즈는 이에 속한다.
1g의 헛된 무게도 원망스러운 열악한 환경에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스텔라릿지’는 완벽한 경량화를 실현한 텐트다. 멀리서도 식별이 가능한 강렬한 옐로우 색상이며 갖가지 필드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기능성을 갖췄다.
2015년 형 새로운 ‘스텔라릿지’는 더 진화했다. 무게를 더욱 줄여 ‘스텔라릿지1형(1인용)’은 1.25kg, ‘스텔라릿지2형(2인용)’은 1.39kg, ‘스텔라릿지4형(4인용)’의 무게는 1.95kg에 불과하다. 하지만 기능성은 조금도 떨어지지 않았다. 가볍지만 내구성이 좋은 몽벨의 자체 초경량 소재인 30데니아 발리스틱을 사용한 덕분이다. 폴대시스템도 업그레이드해 혼자서도 더욱 손쉽고 빠르게 텐트를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스텔라릿지 1형’이 49만원, ‘2형’은 53만원, ‘4형’은 70만원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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