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3시께 그물에 다른 생선들과 함께 걸려들어…태안해양경비안전서, 외표 및 금속탐지기 등 조사결과 위법사항 없어 유통증명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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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서해안 보령 오연도 앞바다에서 5m 크기의 고래가 잡혔다.
22일 태안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K호(7.93t)는 지난 19일 오후 4시12분 출항,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재 외연도 부근 해상에 안강망 어구를 바다에 넣어 다음날 3시께 서방 35마일(70km)에서 그물에 걸려 생선들과 함께 잡힌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태안해경은 K호 입항 시간에 맞춰 신진 안전센터 경찰관을 현장에 보내 외표, 금속탐지기 등 포획 흔적을 조사했으나 위법사항이 없어 고래 유통증명서를 발급했다. 잡힌 밍크고래 크기는 길이 493cm, 둘레 320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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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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