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다양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래쉬가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흡습속건과 스트레치 기능이 우수한 폴리스판 소재를 사용해 물살 저항에도 움직임이 편안하며, UV차단 기능을 갖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철저히 보호한다.
휠라 래쉬가드는 생동감 넘치는 이탈리아의 해변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 바리에이션까지 갖췄다.
긴소매 뿐만 아니라 반소매(남성용)의 두 가지 기본 디자인에 집업과 후드(여성용)를 더해 활용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게끔 구성했다. 기능성을 극대화한 전문가형 제품도 상하별로 남녀 각 1종씩 포함했다. 기본 블랙 앤 화이트을 포함, 옐로우, 블루, 핑크, 오렌지 등 비비드한 컬러를 스트라이프 혹은 배색형으로 활용해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 연출에 적합하다.
남성용은 6종, 여성용은 5종 등 총 11가지 스타일로로 출시됐다. 가격은 상의 6만8000원에서 11만8000원대, 전문가형은 상하의 각 19만90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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