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화생명은 만성신부전 환우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제주도에서 만성신부전 환우 부부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해변에서 리마인드웨딩을 하고 천지연 폭포, 한화 제주 아쿠아플라넷, 성산일출봉 등 관광을 한다.
서지훈 홍보팀 상무는 "지난 4년간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통해 긴 질병에 지친 환우와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을 선물해 왔다"며 "사회공헌철학인 '함께 멀리'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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