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스장 푸르덴셜생명 사장과 손병옥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이사장, 윤홍섭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자선골프대회장(왼쪽부터)이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골프대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메이크어위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푸르덴셜생명 후원금 1억원과 참가자 1인당 100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통해 총 2억2200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은 난치병 아동 30명의 소원을 이루어주는데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기금 마련을 위해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14억1200만원이 모금됐으며 지난해까지 난치병 아동 227명이 소원을 이뤘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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