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씨에스윈드는 14일 독일 AMBAU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에서 "AMBAU사를 포함한 유럽의 해상풍력 타워와 구조물 제작업체들과 지분인수를 포함한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했다. 회사는 구체적인 내용인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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