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검찰조사를 받게 된 이완구 전 총리가 14일 서울 서초동 고검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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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5.05.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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