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 송영무 총장이 20일 오후 8시 30분부터 순천대학교 도서관 1층 열람실 입구에서 보직교수 및 총학생회와 함께 중간고사를 맞아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 배달에 나섰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순천대학교 송영무 총장이 20일 오후 8시 30분부터 순천대학교 도서관 1층 열람실 입구에서 보직교수 및 총학생회와 함께 중간고사를 맞아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 배달에 나섰다.
이에 김희정 학생(여·24)은 “극심한 청년 취업난 속에서 필사적으로 공부하다 보면 저녁을 그르기 일쑤인데 이런 때 총장님께서 직접 간식을 나눠주며 격려해주시니 감사하다”며 “응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공부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순천대학교 송영무 총장이 20일 오후 8시 30분부터 순천대학교 도서관 1층 열람실 입구에서 보직교수 및 총학생회와 함께 중간고사를 맞아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 배달에 나섰다.
한편, 송영무 총장은 2012년부터 매년 개강일과 시험 기간에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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