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고 맛있는 다향오리를 만나 보세요"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내 오리업계 1위 브랜드 다향오리가 오는 21일 '다향오리 무항생제 훈제슬라이스 세트'를 롯데홈쇼핑에 첫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다향오리 무항생제 훈제슬라이스 세트는 깨끗한 물과 녹차를 먹여 키운 국내산 100% 무항생제 오리로 만든 다향오리 무항생제 훈제슬라이스(180g) 15팩과 소스(150g) 1통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롯데홈쇼핑 첫 런칭 기념으로 다향오리 고향의 장맛 오리주물럭(500g) 1팩도 특별 증정한다.
박은희 다향오리 기획실 상무는 "롯데홈쇼핑 론칭을 통해 선보이는 무항생제 훈제슬라이스 세트는 신선하고 맛있는 다향오리를 더 많은 소비자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한 세트"라며 "특히 증가하는 1인가구, 나들이족 트렌드에 발 맞춰 편리하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소포장(180g) 제품과 간편 양념육 등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다향오리의 롯데홈쇼핑 첫 론칭 방송은 21일 오후 5시4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다향오리 무항생제 훈제슬라이스 세트는 5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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