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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발목부상'…국가대표 2차 선발전 불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손연재(21·연세대)가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기권했다.
손연재는 19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리는 2015 리듬체조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부상이 문제다. 손연재는 지난 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도 발목 부상으로 종목별 결선에 출전하지 못했다. 18일 펼쳐진 2015 리듬체조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네 종목(볼, 후프, 리본, 곤봉) 합계 72.100점을 받아 1위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지만 결국 부상이 악화돼 2차 선발전 출전을 포기하게 됐다.
한편 이번 선발전은 오는 6월 아시아선수권과 7월 광주 유니버시아드, 9월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선수들을 뽑는 대회다. 손연재는 2차 선발전에 나서지 못했지만 추후 협회 추천 등의 방식을 통해 태극마크를 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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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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