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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친해지는 ‘오감체험 그린캠프’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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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친해지는 ‘오감체험 그린캠프’인기 오감을 이용해 또띠아를 만들어 먹고 바람개비를 만드는 등 광산구 내 유치원 어린이들이 채소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오감체험 그린캠프’가 호남대학교 광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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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내 15개 보육기관 270여명 초청"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이용한 채소도장 만들기, 채소릴레이 등 "

[아시아경제 노해섭 ]오감을 이용해 또띠아를 만들어 먹고 바람개비를 만드는 등 광산구 내 유치원 어린이들이 채소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오감체험 그린캠프’가 호남대학교 광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양은주,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16일 관내 9개 보육기관 유치원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오감을 이용해 채소와 친해지도록 돕는 채소와 친해지기 ‘오감체험 그린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캠프에서는 미각을 이용해 ‘돈까스 또띠아 만들어 시식하기’, 청각·후각을 이용해 ‘바람개비 만들기’, 시각을 이용한 ‘릴레이 게임’, 촉각을 이용해 ‘채소도장 만들어 찍기’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직접 채소를 이용한 놀이를 통해 채소의 중요성을 알고 채소와 친해지는 기회를 가졌다.

채소와 친해지는 ‘오감체험 그린캠프’인기 오감을 이용해 또띠아를 만들어 먹고 바람개비를 만드는 등 광산구 내 유치원 어린이들이 채소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오감체험 그린캠프’가 호남대학교 광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학과장 길진모)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건강한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라는 핵심가치 실현을 위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어린이 단체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균형잡인 영양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위생과 영양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으로 어린이 단체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에 힘써 어린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는 광산구 내 신촌동 다숲생태 어린이집(원장 박민영)과 도산동 뽀뽀뽀 어린이집(원장 박춘임) 등 15개 보육기관 27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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