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로 만든 수제 보드카로 즐기는 로맨틱한 봄 칵테일 파티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주류수입 전문기업 인덜지는 그랜드하얏트서울의 라운지바인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 '티토스 레이디스 나잇'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덜지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티토스 보드카의 출시를 맞아 진행된다.
이달 한 달간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제이제이 마호니스에 방문한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티토스 마티니 1잔을 주문하면 추가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티토스 보드카에 사과, 멜론, 오미자 등 과일이 곁들여진 다양한 마티니 칵테일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인덜지의 관계자는 "수제로 소량 생산되는 티토스는 최근 미국 내 판매 성장률 1위를 달성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보드카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픙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티토스 보드카 마티니와 함께 럭셔리한 레이디스 나잇(Ladies’ Night)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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