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와 한 잔으로 파티 'turn up'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주류수입 전문기업 인덜지는 국내 최정상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블랙 프라이데이 파티(Black Friday Party)'에 공식 협찬사로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워커힐씨어터에서 밤 11시부터 올나이트로 진행된다. 최근 가장 핫한 힙합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 등이 참석하여 화끈한 퍼포먼스로 열정적인 금요일 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그와는 관객들이 신나는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에 시음부스를 설치한다. 시음부스에 방문하는 이들에게는 아그와 샷과 칵테일 아그와밤뿐만 아니라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와 정통 시나몬 테킬라 도스마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야광봉, 야광팔찌 등 다양한 브랜딩 증정품을 제공하여 파티 분위기를 고취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아그와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블랙 프라이데이 파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그와 페이스북에 방문해 해당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고 블랙 프라이데이 파티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블랙 프라이데이 파티 티켓(동반 1인)을 제공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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