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우주 콘셉트의 '루나 랜딩 파티' 개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가 오는 18일 용산 아이파크몰 4층 이벤트 광장에서 '루나 랜딩 파티(Lunar Landing Party)'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루나 랜딩 파티는 밀러가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밀러 뉴 캔으로 새롭게 태어남을 기념해 준비한 파티다. 보다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 된 밀러 뉴 캔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교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간 클럽이나 대형 경기장, 교외 지역에서 진행됐던 대다수의 EDM페스티벌과 차별적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진행한다.
야심차게 준비한 파티인 만큼 프로그램도 알차게 구성됐다. 파티의 이름처럼 매혹적인 '황금빛 달'을 주제로 한 조명과 무대 효과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면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막 착륙한 듯한 콘셉트의 우주인이 등장해 파티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몽환적인 레이저 쇼와 EDM(Electronic Dance Music, 전자 댄스 음악) 공연, LED 조명과 멋진 퍼포먼스가 합쳐진 미디어 아트가 펼쳐지고 상공을 비행하는 밀러 뉴 캔 비행 풍선과 드론까지 합세해 우주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얼마 전 공개 된 밀러 바이럴 영상 속의 매력적인 루나 헬멧걸도 등장한다. 루나 헬맷걸은 달에서부터 지구로 도착한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는 여성 캐릭터로, 밀러 뉴 캔을 소비자에게 보다 감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설정한 아이콘이다.
이 외에도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겸 DJ 줄리안을 비롯해 디제잉 컴페티션인 밀러 사운드 클래시의 2014년도 국내 우승자 겸 세계 3위를 차지한 DJ바가지 바이펙스13(Bagagee Viphex13) 등 국내 정상급 DJ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루나 랜딩 파티에 참가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밀러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llerkorea)에 개설된 앱에서 진행 중인 '친구에게 루나 헬멧걸 영상 공유하기' 이벤트에 참가하면 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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