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W 서울 워커힐이 인기에 힘입어 딸기뷔페를 연장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호텔 우바(WooBar)에서는 3월말까지 열릴 계획이었던 'W 마켓' 딸기 특선을 고객 성원에 힘입어 다음달 26일까지 연장운영한다.
W 마켓 시리즈는 W호텔 최고의 베이커리팀이 선사하는 디저트 뷔페로 호텔이나 야외에서 즐길 수 있다. 딸기를 이용한 30여종의 디저트와 라이브 쿠킹 섹션이 우바에 차려진다.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딸기 수플레와 딸기 스무디 등을 맛볼 수 있고 신선한 딸기가 풍성하게 담긴 초콜릿 버켓, W 스타일의 디저트들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가격은 1인당 5만3000원, 어린이 3만원(48개월 ~ 12세, 세금 및 봉사료 포함). 기간은 연장돼 4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1부: 1시30분~3시30분, 2부: 3시30분~5시30분) 이용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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