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8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유 사장의 재선임 안을 승인했다.
유 사장은 한국투자증권의 사장을 9년째 맡게 되면서 최장수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기록을 세웠다.
유 사장은 2007년 취임 이후 자산관리 및 투자은행(IB) 역량 강화를 통해 한국투자증권을 업계 최대 이익을 내는 증권사로 키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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