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주U대회 조직위, D-100일 기념 대회유니폼 패션쇼 개최

시계아이콘01분 3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광주U대회 조직위, D-100일 기념 대회유니폼 패션쇼 개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 D-100일을 기념해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여는 '광주U대회 유니폼 패션쇼'에 앞서 유니폼을 공개했다. 왼쪽부터 자원봉사자, FISU 사무국(스포츠), 조직위 관계자(정장), 기수, 시상요원, 심판(정장), 의전, 심판(스포츠), 자원봉사자, 성화봉송주자가 입게될 유니폼. 사진제공=광주U대회 조조직위
AD


"‘빛의 향연’U대회 만의 젊음·역동 입는다"
"‘Carnival of Light’콘셉트…84종 디자인 첫 공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빛의 탄생’을 컨셉으로 유니버시아드 만의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담은 광주U대회 유니폼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광주U대회 D-100일’을 기념해 유니폼 패션쇼를 개최했다.

광주U대회 공식후원사인 (주)블랙야크와 (주)LF는 대회기간 종사하는 자원봉사자, 경기운영요원, 성화봉송주자, 시상도우미, 심판, 조직위 관계자 등이 착용하게 될 스포츠의류(27종)와 정장의류(57종)유니폼 84종을 공개했다.


◇‘빛’컨셉…청량감·활동성 ‘업’

 광주U대회 조직위, D-100일 기념 대회유니폼 패션쇼 개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모델들이 '광주U대회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광주U대회 유니폼은 ‘Carnival of Light’를 콘셉트로, 세계대학생올림픽인 ‘유니버시아드’의 역동성과 창의성을 녹여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광주U대회 조직위는 조직위 관계자, 의류학과 교수, 섬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유니폼디자인심의위원회’를 구성, 총 5차례의 회의를 거쳐 광주U대회 유니폼 디자인을 확정하고, 이날 패션쇼에서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대회 기간인 7월의 무더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쿨맥스(Coolmax) 등 기능성 섬유를 활용해 청량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FISU 관계자와 조직위원회 직원들이 착용할 유니폼은 은은한 멜란지 컬러(melange color)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기능성 섬유를 활용해 활동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됐다.


심판진 유니폼은 ‘심판’이라는 특성에 맞게 파스텔 계열의 화사함과 부분 포인트 디테일로, 어디서나 주목받을 수 있는 스타일이다.


의전요원 유니폼은 통기성이 좋은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졌다. 특히 이 유니폼을 착용할 의전요원들이 대회 일정 중 중요한 자리를 VIP와 함께 빛내는 업무를 맡은 만큼, 시원한 컬러감과 프레피 스타일 디자인으로 단정함과 활동성을 고려한 점이 눈에 띈다.


아울러 운영요원 유니폼 역시 대회 엠블럼을 포인트로 한 활동적인 스타일로 제작됐으며, 전문운전기사와 기수 유니폼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 시원한 소재가 특징이다.


무엇보다, 시상도우미복은 대회 엠블럼을 형상화 해 스팽글, 레더 소재를 활용해 화려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준다.


한편 스포츠의류 부분 후원사인 블랙야크는 광주U대회의 주역인 자원봉사자 의류를, LF는 심판과의전요원 등이 착용할 정장유니폼을 제작했다. 두 회사는 광주U대회에 공식후원사로서 총 20만점에 달하는 의류를 공급하게 된다.


◇ 젊은이들의 열정·희망 담은 패션쇼

 광주U대회 조직위, D-100일 기념 대회유니폼 패션쇼 개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모델들이 '광주U대회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대학생 올림픽’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조직위는 25일 패션쇼 역시 즐겁고 경쾌한 무대 연출을 통해 젊은이들의 열정과 희망, 도전을 보여줬다. 기존의 패션쇼 형식에서 탈피해 ‘광주U대회’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이는 광주, 나아가 대한민국을 알릴 올해의 국제 행사인 ‘광주U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국내?외에 광주U대회를 홍보하며, 국민들의 참여 열기를 고조시킨다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이날 패션쇼에는 FISU(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원국 대사들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비롯한 정관계인사, 국회의원, 체육단체임원들이 참석했다.


특히 광주U대회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4명이 이날 패션쇼 무대에 올라 모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광주U대회 조직위, D-100일 기념 대회유니폼 패션쇼 개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모델들이 '광주U대회 유니폼'을 선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모션인식 영상을 배경으로 무용수가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이색적인 공연을 가미해 일반 패션쇼와는 차별화했다.


패션쇼에 앞서 오후 1시에는 포토타임도 진행됐다.


조직위 관계자는 “전문모델과 함께 광주U대회 자원봉사자를 직접 패션쇼 무대에 출연시키는 등 국민이 참여하는 축제의 일환으로 패션쇼를 준비했다”면서 “광주U대회의 스토리를 패션쇼에 담아 참석자들이 광주U대회에 더욱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170개국 2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7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