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 올 상반기 회의 개최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 올 상반기 회의 개최 광주시청에서 열린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에 참석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이낙연 전남도지사, 자문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14개 과제 추진상황 점검·4개 신규 발굴…자문위원과 상생 방안 공유"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전남 상생협력의 공식 협의체인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렸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이날 오후 2015년도 상반기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를 개최, 자문위원 20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전문적인 자문과 의견 조율 등의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 상생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1일 위원회 출범식 이후 6개월 만이다.

과제별 주요 추진 내용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은 오는 9월 전당 개관을 앞두고 광주·전남 협의를 통해 아트투어 남행열차 운행(5월)과 송정역에서 양림동 역사탐방, 죽녹원에 이르는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했다. 시·도 공무원 문화전당 탐방(5~7월), 수학여행단 유치(7~8월), 시·도립 예술단의 전당 내 공연 등 문화주간 운영(10월) 등을 일정별로 추진키로 했다.


△빛가람 혁신도시 활성화사업은 16개 이전 공공기관 및 광주시, 전남도, 시·도교육청, 나주시 등 21개 기관이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를 구성해 이전 공공기관 조기 정착 지원, 주거·교육·의료 등 정주 여건 개선, 지역 인재 채용,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상생협력사업 추진,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또한 사업의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전남·나주시가 전담조직을 마련했다.


△제2남도학숙 건립사업은 양 시·도가 은평구청과 협의해 은평구청의 공유부지를 매입 후 직접 건축키로 하는 등 건립 위치와 사업 방식을 확정했다. 제2남도학숙은 광주·전남·은평구 간 공동협력 MOU를 체결해 내년 상반기에 공사를 착공하고, 2018년부터 학생들이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무안공항 활성화사업은 지난해 10월 7일 (주)티웨이항공과 무안공항 운항 업무협약을 체결해 11월부터 매일 1회 무안에서 제주 간 노선을 취항하고 있다. 광주출입국관리소에서도 무안공항 출장소를 지난 1월 26일 개소해 공항 이용객들의 출입국 업무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2014년 무안공항 이용객 수는 17만 8천414명으로 전년(13만 2천632명)보다 34.5%가 늘었다.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사업은 광주, 전남, 전북 환경방사선량 및 구호소 현황 등 정보 공유를 위한 전라남도 ‘환경방사선 안전정보 홈페이지’를 지난 11일 구축했다. 원자력안전기술원과 협의해 올 상반기 ‘실시간 방사능 방재대책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보를 공유해 신속한 비상 대응체계를 갖췄다.


△광주?전남 ‘에너지밸리’추진사업은 시, 도, 한전 등 7개 기관이 국내외 기업 전략적 유치, 지역 기반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 지역 산학연과 연구개발(R&D) 협력,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등 6개 항목에 대한 에너지밸리 조성협력 MOU를 지난 1월 체결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도 출범했다.


그 외 ‘빛가람 에너지밸리 R&D 협의회’를 2월에 발족하고, 한전·대학 등 11개 기관이 ‘인재양성 및 R&D협력’MOU를 3월에 체결하는 등 국내 최고 에너지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역할 제고사업은 지난 공청회에서 제기된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통합연구원의 독립성과 연구 역량 제고 방안 등 보완대책을 수립한 후 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기로 했다.


△2015하계U대회 성공 개최사업은 양 시?도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경기시설 20개소에 대한 개·보수공사, 전남도 지원공무원 210명 선발, 성화 봉송 주자 530명 선발 등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으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그 외 △광주·전남 상생발전정책 수립사업 △광주·전남 이미지 개선 및 창조사업 등은 양 시?도 연구원에서 공동으로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기존 과제에 더해 4개 신규 협력과제도 발표했다. 신규 과제는 △광주 도심 및 인근 시·군 간 교통량 분산을 위한 광주 순환고속도로(제3순환선) 건설 △남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남도 방문의 해’추진 △도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광주·전남 농부장터’운영 △국제농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이다.


이낙연 도지사는 “광주·전남의 상생은 노래로 치면 듀엣이다. 두 사람이 늘 똑같은 음을 소리내는 것이 아니어서 어떤 때는 솔로부분도 있고, 어떤 때는 똑같은 소리를 내는 부분이 있으며, 그 경우 자기 목소리만 내면 듀엣은 성공할 수 없다”면서 “나름 내 목소리를 내면서도 상대방이 무슨 음을 내는지 끊임 없이 듣고 상대방의 입을 바라보고 거기에 맞춰야 듀엣이 되므로 듀엣하다가 솔로부분이 나오면 그 솔로를 하는 사람이 돋보이도록 상대방은 한 발짝 뒤로 물러서야 하고, 지금까지 윤장현 시장과 저는 그런 자세로 임해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가 해도 절차가 필요한데 상생은 양 시도가 함께하는 것이어서 절차가 더 복잡하다”며 “지역에서 신뢰받는 어르신들을 자문위원으로 모셔 마음이 든든하다. 앞으로 광주·전남 상생협력을 위해 많은 성원과 채찍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AD

윤장현 시장은 “광주·전남은 서로를 신뢰하고, 진정성을 가지고 소통·협력해야 한다”며 "50년, 100년 후를 내다보는 혜안을 갖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는 올 10월 하반기 정기회의를 가질 계획이며, 필요한 경우 수시로 임시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