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르네코는 23일 건설 사업 신규 진출과 관련, "신규사업의 수익성이 불확실하고 당사의 관리종목지정사유 발생 등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신규사업 진출의 검토를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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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기자
입력2015.03.23 18:04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르네코는 23일 건설 사업 신규 진출과 관련, "신규사업의 수익성이 불확실하고 당사의 관리종목지정사유 발생 등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신규사업 진출의 검토를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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