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세계 물의 날을 사흘 앞둔 19일 서울 청계천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아프리카의 물 부족 현실을 알리는 대형 조형물 설치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워터 포 차일드'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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