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알마즈벡 아탐바예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의 회담에 참석, 11일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탐바예프 대통령과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 콘스탄티노프스키 궁에서 만났다.
푸틴 대통령은 5일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와의 기자회견 이후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건강이상설부터 늦둥이설, 사망설 등 갖가지 소문이 난무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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