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13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최한 5부 요인 회동에서 "남북문제와 관련해 국회가 물꼬를 터 잘 풀릴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 의장은 이날 회동에서 "최근 미국을 방문해 한미의회가 한반도 비핵평화통일 추진 결의안을 만들자는 논의를 했다"면서 이 같이 언급했다.
정 의장은 또 "입법부에서는 예산안을 시한내 처리했고 국무총리 인준도 마쳤다"면서 "올해 국정을 잘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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