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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봄철, 피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피부 방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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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봄철, 피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피부 방어법' 동인비담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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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은 일교차, 다양한 유해 환경으로인해 트러블, 노화, 칙칙함 등 겪기 쉬워
각질, 수분관리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두피까지 청결하게 관리 필요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하루가 다르게 봄 기운이 느껴지는 3월. 따뜻한 봄이 온다는 사실에 기쁨도 잠시, 중금속이 가득한 미세먼지는 물론 아침 저녁으로 10도 이상 차이나는 큰 일교차와 꽃샘추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과거에는 4월에 황사가 집중됐지만 최근 10년 사이에는 3월에 더 많아지면서 건강은 물론 피부까지 위협하고 있다. 유해 요소들이 많아지게 되면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는 최고치에 달하게 된다.

스트레스 받은 피부는 트러블은 물론 노화, 칙칙함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리고 봄철, 클렌징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알터. 꼼꼼한 클렌징 외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요없는 각질 제거, 보습 등의 케어가 뒤따라야 한다.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새 피부로=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인한 클렌징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매일 클렌징은 철저하게 하지만, 칙칙한 피부가 해결되지 않을 땐 화이트닝 제품을 도톰히 바르기보다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해답일 수 있다.


각질이 쌓이게 되면 피부 노폐물과 결합해 트러블이 일어날 수도 있으며,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유효 성분의 흡수 또한 어려워지게 된다. 하지만 각질 케어는 그야말로 과유불급으로, 무리한 각질 관리는 오히려 피부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특히나 피부 스트레스가 높아지는 봄철에는 피부가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알갱이가 큰 스크럽 타입 제품보다는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고마쥬 타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동인비의 ‘동인비초 고마쥬 필링’(120ml/3만8000원)은 각질을 제거해 피부 표면을 매끄럽게 관리 해 주는 젤 제형의 홍삼 파우더 필링이다. 홍삼을 미세하게 만든 홍삼 파우더의 스크럽 효과로 자극 없이 피부 각질을 제거해주며, 파파야에서 추출한 천연 각질 효소의 각질 분해 효과로 두꺼워진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또한 홍삼 복합 농축제와 비타민 E유도체의 피부 보습효과와 영양으로 각질 제거 후에도 건조함은 적고 촉촉함은 오래 지속되며, 한층 맑아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아벤느의 ‘고마쥬 두 퓨리피앙(50ml/2만2,000원)’은 저자극 알갱이가 피부의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주어 매끈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젠틀 페이셜 스크럽이다. 젤 텍스처가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주고 진정 및 자극 완화 효과가 뛰어난 아벤느 온천수가 다량으로 함유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물기가 있는 피부에 제품을 적당량 덜어 눈가를 피해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 30초간 가볍게 마사지한 후, 약 5분 후 미지근한 물로 헹구어내면 된다.


◆피부 장벽 사수를 위한 수분 케어=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면역력이 약해지는 초봄에는 피부 장벽이 깨지기 쉽다. 특히 외부 유해 환경에 자주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얼굴 피부는 바디 피부보다 더 약하고 건조해지기 일쑤. 피부 장벽을 강화하면 큰 일교차에도 이겨낼 수 있는 피부의 근본적인 힘이 생기게 되고 피부 스트레스는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기 때문에 보습에 소홀해서는 안된다.


고기능성의 제품보다는 피부 자극이 덜한 제품이나 세라마이드 성분 등 무너진 피부 장벽을 복구하는데 탁월한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동인비의 ‘동인비담 아쿠아 크림’(60ml/12만원대)은 홍삼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본연의 힘을 높여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주는 촉촉한 수분크림이다. 홍삼 응축수가 수분 보유력을 높이고, 홍삼세라마이드 성분이 수분 장벽을 강화시켜줘 충만한 수분감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며, 바르는 수간 응집됐던 보습 성분이 확 퍼지면서 도톰하게 피부를 감싸줘 오랜 시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오휘의 ‘미라클 모이스처 크림’(50ml/60만원대)은 피부 보습 장벽을 모사한 천연 유래 쉬폰 세라마이드 성분이 빠르게 흡수돼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고, 피부 보습 장벽을 튼튼하게 개선해줘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돼 시간이 지날수록 촉촉해지는 반전 보습을 선사하는 텍스처로, 수분과 영양을 탱탱하게 채워주는 것이 특징.


◆피부 뿐만 아니라 잘 보이지 않는 두피까지 케어=두피도 피부의 하나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두피에 쌓이게 되면 피지와 오염물질이 섞여 모공을 막게되고, 두피가 가려운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봄철 탈모 증상이 심해지거나 탈모 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이 때문. 특히 봄에 내리는 비는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섞인 산성비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최대한 두피와 헤어가 비에 젖지 않도록 하고, 외출 후에는 두피까지 깨끗하게 씻어내야 두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CNP차앤박화장품의 ‘CNP 더마-스칼프 샴푸’(250g/2만3000원대)는 피지분비의 균형을 잡아주고 비듬과 가려움증을 완화시켜주는 징크피리치온과 피록톤올아민 성분이 함유됐다. 또한 묵은 각질을 말끔히 제거하는 성분이 딥 클렌징 효과를 두피에 전달,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해 건강한 모발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어 민낯 두피를 만들어주는 딥클린 샴푸인 팬틴의 ‘팬틴 프로브이 아쿠아 퓨어’(388ml/9000원대)는 스파 발상으로 탄생해 미세먼지 등, 모발에 쌓인 노폐물과 기름진 두피를 깨끗하게 세정해주며, 무실리콘 샴푸로 모발 속까지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마무리 감으로 가볍고 풍성한 스타일링을 돕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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