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는 금시장에 입고된 금이 1t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는 'KRX금시장'에 입고된 금지금 누적수량이 오는 24일 개장 1주년을 앞두고 1t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KRX금시장은 한국거래소가 금거래 양성화와 주얼리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정책에 따라 개설해 운영하는 금 현물시장이다.
금지금공급사업자가 KRX금시장 보관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입고한 금지금 누적수량은 13일 현재 1010kg(약 431억원)을 기록중이다.
반면 지난해 3월부터 이달까지 입고된 수량의 12%에 해당하는 120kg의 금지금이 실물로 인출됐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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