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50대의 나이에 1년 만에 다부진 근육을 만든 민성원연구소의 민성원 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알리던 교육 전문가에서 중년층 운동의 전도사로 돌아온 그는 "오는 6월 쿨가이 선발대회에 나갈 예정이고 머슬마니아라는 대회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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