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오전 중동 4개국 순방을 마치고 전용기 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1일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를 방문해 각국 정상과 회담하고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프라 건설 등 중동 국가들과의 기존 협력을 공고히하고 보건의료, 정보통신, 문화예술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이 주로 논의됐다.
박 대통령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과 여야대표와의 3자회동 등 산적한 국내현안들을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을 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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