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여성재단은 오는 4월 1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대표이사와 사무총장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의 응모자격은 재단 사업과 관련하여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사회적 덕망이 있는 여성으로 여성재단 정관 및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임원의 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임기는 2년이며, 성과계약평가 및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1회에 한하여 연임이 가능하다.
대표이사는 7인으로 구성된 대표이사 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 모집방법, 심사기준 및 절차 등을 사전에 결정한 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후보자를 시장에게 복수로 추천하면, 시장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사무총장의 응모자격은 재단 직원 1급 직급의 임용자격을 갖춘 자로서 여성정책업무 및 조직관리 경력이 있으며, 여성재단 규정에서 정하는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은 여성이어야 한다. 임기는 2년이며, 공모를 거쳐 연임이 가능하다.
사무총장은 재단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한 평가기준에 따라 시험위원을 별도로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적격자를 선정하게 되며,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이사장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와 사무총장 지원서류는 재단 및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작성해 오는 3월 9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여성재단 062-670-0551(055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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