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4일 소공동 롯데호텔 피콕룸에서 주한 중남미 10개국 대사단 초청 간담회를 열고, 다자간 경제협력과 주요 협력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에르난 브란떼스 글라빅 칠레 대사, 미첼 이디아께스 바라닷 온두라스 대사, 그레시아 피오르알리시아 삐챠르도 뽈랑꼬 도미니카공화국 대사, 하이메 뽀마레다 페루 대사, 호세 루이스 베르날 로드리게스 멕시코 대사, 구스따보 아돌포 로뻬스-깔데론 과테말라 대사, 띠또 사울 삐니야 삐니야 콜롬비아 대사, 루벤 엘로이 아로세나마 발데스 파나마 대사, 하손 마누엘 가스트로 올리바레스 엘살바도르 대리대사, 하이로 로뻬스 코스타리카 대리대사 등이 참석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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