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쟈뎅은 설을 맞아 핸드 드립커피와 원두커피백 패키지로 구성된 '원두커피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쟈뎅 설 선물세트는 쟈뎅이 엄선한 최고급 원두를 사용하여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커피전문점 이상의 맛있는 원두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쟈뎅 설 선물세트 2종 중 핸드 드립커피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에스프레소 블렌드 3종(각 5개입)과 쟈뎅 로고가 깔끔하게 새겨진 머그컵 1개(9oz)로 구성됐다. 각기 로스팅 강도와 원두 원산지가 달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아라비카 커피의 발상지 에티오피아의 남부 지역에서 엄선한 고품질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했으며, 라이트(Light) 로스팅을 통해 산뜻한 산미와 상큼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콜롬비아 수프리모는 콜롬비아에서 가장 품질 좋은 커피가 생산되는 페레이라 지역의 생두만 100% 사용했다.
원두커피백 선물세트는 블루마운틴 블렌드, 에티오피아 모카 블렌드, 헤이즐넛향과 함께 이산화탄소로 생두의 카페인 성분만 제거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한 디카페인 등 4개의 커피백 제품(각 15개입)으로 구성됐다. 머그컵 또는 종이컵 1잔 분량의 분쇄된 원두가 티백 안에 들어있어, 뜨거운 물에 우리기만 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다.
두 제품은 쟈뎅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자뎅샵(www.jardinshop.co.kr)과 옥션 등 온라인을 통해 최대 22% 할인된 1만1900원과 1만3900원에 각각 판매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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