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커피전문기업 쟈뎅은 여름철을 겨냥해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까페리얼 신제품 3종은 최신 음료 트렌드를 반영해 '까페리얼 블루 레몬에이드', '까페리얼 블랙', '까페리얼 스트로베리 모히또' 등으로 종류가 보다 다양해졌다.
특히 까페리얼 블루 레몬에이드는 지난해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블루 레몬에이드를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까페리얼 블루 레몬에이드는 레몬의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으로, 비타민C와 레몬 향, 시트러스 향이 향긋함을 선사한다.
까페리얼 블랙은 무설탕으로 깔끔하고 부드러운 블랙 커피의 맛을 살린 제품. 에티오피아 시다모, 브라질, 콜롬비아 등 엄선된 원두를 블렌딩 했으며, 쟈뎅의 특수공법인 드립식 정통 추출법으로 내린 원두커피 추출액을 사용해 원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까페리얼 스트로베리 모히또는 달콤함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알콜 칵테일 음료다. 딸기와 레몬의 상큼한 맛이 국내산 애플 민트와 만나 입안 가득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쟈뎅은 까페리얼 제품 중 가장 판매율이 높은 '까페리얼 헤이즐넛향'과 '까페리얼 복숭아 아이스티'를 올 시즌 1.5L 대용량으로 출시했다. 또 까페리얼의 새로운 광고모델 f(x) 설리와 함께 사인회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쟈뎅의 마케팅 관계자는 "까페리얼은 지난 2005년 첫 출시된 국내 최초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로 출시 이후 줄곧 천원의 가격으로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3종은 시장 조사와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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