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스팩) 두 곳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지난주 접수했다고 밝혔다.
16일 설립된 KB투자증권의 KB제7호스팩은 공모를 통해 8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15일 설립된 KTB투자증권의 KTB스팩2호는 공모를 통해 1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예정가는 모두 2000원.
한편 이날 현재 상장예심이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8개사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