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미래에셋제2호기업인수목적은 15일 대표이사가 김형빈씨에서 김치봉·정화영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사업목적(합병) 달성 후 현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임 대표이사 선임이다.
같은 이유로 최대주주 역시 하이자산운용에서 한국콜마홀딩스 외 6인(지분율 69.77%)으로 변경됐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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