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여성용품 전문브랜드 예지미인은 29일 100% 순면커버 생리대 '그날엔 순면'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날개부분을 포함, 피부에 닿는 모든 부분이 100% 순면 커버로 제작돼 피부 자극이 적다. 포름알데히드, 형광물질, 색소, 염소표백제, 화학향료 등 5가지 유해물질을 배제해 안정성을 높였다.
비닐 포장된 기존 생리대 패키지와 달리, 보관함 겸용 박스패키지로 출시돼 간편하게 뽑아 쓸 수 있고 보관이 편리하다.
예지미인 관계자는 "비닐 포장된 생리대는 겉포장을 뜯은 뒤 손을 집어넣어 꺼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할 뿐만 아니라, 그대로 보관하면 미관상 보기에 좋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며 "그날엔 순면은 깔끔하게 보관하고 쉽게 뽑아 쓸 수 있어 사용편의를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지미인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지미인 페이스북(www.facebook.com/yejimiin)에 제시된 질문의 답을 댓글로 달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올리브영, 하나로마트 등에서 판매되며, 롯데마트에서는 29일부터 2주간 출시기념으로 4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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