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동두천시 ";$txt="동두천시 송내동 개발";$size="550,316,0";$no="20150123091415525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동두천)=이영규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 일대 13만㎡가 1780세 입주 규모의 대규모 주택단지로 개발된다.
경기도는 동두천시가 이 같은 개발계획에 초점을 두고 제출한 '송라지구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최근 승인했다.
이 계획은 동두천시 초입부에 위치한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 송내동 일대 517-1번지 일원 13만6667㎡에 개발사업이 가능하도록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두천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이 곳에 1780세대 규모의 주택단지를 건설한다. 당초 이곳은 1802세대 입주 규모로 추진된다. 하지만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와 동두천시 공동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공원시설 추가확보 등 토지이용계획 일부를 조정하고 세대수도 1780세대로 줄였다.
동두천시는 이달 중 지구개발계획을 고시하고, 2017년 분양 및 공사에 들어간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 지역은 동두천시 초입부와 시외버스 터미널 중간에 입지해 개발압력이 높았다"며 "이번 계획안 승인으로 적정규모의 용지와 도시기반시설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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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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