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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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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농협금융 구조조정, 상식을 뒤집다
서울~신의주·나진열차 추진
신세계그룹 올 투자 3조3500억 사상최대
박정희 前대통령 신당동 집 3월공개
상하이증시 7% 대폭락

*한경
서울~신의주·나진行 종단열차 시범운행 추진
사물인터넷 핵심기술, 中에도 밀린다
신세계, 올해 1만4500명 채용
"연말정산 불만 파악 고칠 점 있으면 보완"
탈세 사후추적->사전 경고…과세행정 대전환


*서경
"금융산업 변화 빠르고 무서워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도태"
신용거래 제재…中증시 '블랙먼데이'
평화통일기반구축법·한반도 열차 추진
최경환 "논란 많은 연말정산, 보완점 찾겠다"
신세계 올 사상최대 3조5000억 투자
"RCEP 연내 타결 목표" 협상국정상 11월에 회동

*머투
뉴노멀 시대,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법
동부화재·신한생명등 7개사 美 2.4조원 오피스 빅딜 참여
中 6년7개월만이 최악 '블랙먼데이'
"연말정산 납세자 불만 보완"
서울~나진·신의주 고속철도 추진


*파뉴
'13월의 폭탄' 된 연말정산 정부, 세법 재개정 움직임
정치권 강타한 '연말정산 논란'
"샤오미 꼼짝마" 삼성의 대반격
평화통일기반구축법 제정 한반도열차 시범운행 추진
신세계 올 3조5000억 투자 사상최대


◆주요이슈


* 최경환, 13월의 세금폭탄 논란에 20일 오전 긴급브리핑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연말정산을 둘러싸고'13월의 세금폭탄'논란이 커지자 직접 국민에 설명하는 자리를 갖기로 함. 19일 기재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20일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연말정산 관련 브리핑을 가질 예정으로 이 자리에서 세금폭탄 논란에 대해 경제정책 수장으로서의 입장을 밝히고 연말정산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도 설명할 것으로 보임. 또한 올해 연말정산이 마무리된 후에는 필요한 사항을 보완한다는 방침도 밝힐 것으로 전해짐.


*조현아 첫 공판 "통렬히 반성하지만 법 적용엔 의문"
-대한항공 여객기 회항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1)에 대한 첫 공판이 19일 열렸음. 검찰과 조 전 부사장 측은 주요 혐의에 대해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치열한 법리공방을 펼침. 조 전 부사장과 변호인 측은 이른바 '땅콩 리턴'이 발생하게 된 경위와 기본적인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검찰이 적용한 핵심 혐의에 대해서는 납득할 수 없다며 부인. 검찰과 변호인 측이 가장 첨예하게 맞선 부분은 형량이 가장 높은 항공기 항로변경죄로 조 전 부사장 측 변호인은 사건 당시 대한항공 여객기가 육상에서 회항했기 때문에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죄가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 반면 검찰은 항공기 탑승구가 닫히는 순간부터 운항에 들어간 것으로 봐야하고, 조 전 부사장이 박창진 사무장으로부터 항공기가 이동 중이라는 사실을 보고받은 점에 비춰 항로변경죄가 인정된다고 맞섬.


* '朴대통령의 7시간' 재판서 정윤회 "의혹 터무니 없어"
-가토 다쓰야 일본 산케이 신문 전 서울지국장(48)의 재판에 정윤회(59)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박근혜 대통령과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 "터무니없다"고 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동근)의 심리로 19일 열린 가토 전 지국장의 명예훼손 혐의 사건에서 정씨는 증언대에 섰음. 정씨는 이날 "2007년 비서일을 그만두고 박대통령을 만난 적 없다"면서 "선거 후 박 대통령과 한 차례 전화통화를 했고, 그 외에 통화사실도 없다"고 주장. 이어 "박 대통령과 남녀관계인가"라는 검찰의 질문에 "터무니 없다"고 일축함.


* 입원 에볼라 대응 긴급구호 의료대원 퇴원
에볼라 감염환자 채열 중 주사기가 손의 피부에 닿아 에볼라 감염 가능성으로 독일 샤리떼(Charite) 병원으로 후송된 우리 의료대원이 19일(현지시간) 병원 측으로부터 에볼라 비감염 최종판단을 받고 퇴원. 외교부는 이날 독일로 후송된 우리 의료대원이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기간인 에볼라 환자 접촉 후 3주 간 에볼라 감염증세를 보이지 않았다며 이같이 전함. 정부 관계자는 이날 주독일대사관 참사관과 함께 샤리테 병원을 직접 방문, 우리 의료대원의 건강상태가 의학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함.


◆눈에 띈 기사


* [르포]담뱃값 인상 20일째…"한 대에 무너져요"
-담뱃값이 인상된지 보름 가량 지난 서초구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주민은 600명. 이날 하루에만 60여명이 상담과 등록을 위해 클리닉을 찾았으며 이 가운데 31명이 금연침을 맞고 돌아가. 또 서초구는 1년 금연 성공 직원 1명을 뽑아 해외 연수를 보내주는 인센티브를 내걸고 금연에 성공한 주민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을 주는 등 파격 지원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등 연초 불고있는 금연 열풍에 대해 짚어본 기사.


* 무인로봇이 올해부터 GOP 근무
-국방부가 올해 말까지 국내 방산기업인 유진로봇, (주)한화와 함께 초견로봇을 개발해 전방GOP에 배치하기로 하는 등 군 장병의 경계근무를 대체할 무인로봇이 올해까지 육ㆍ해ㆍ공군에 배치된다는 기사로 육군 일반전방소초(GOP)에는 초견로봇이, 공군 비행장에는 기지방호로봇이 임무를 수행하며 해군에 배치될 무인수상함도 개발돼 적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자동으로 경고 하는 등 병사의 임무를 대신할 '군 무인로봇시대'에 대한 청사진을 소개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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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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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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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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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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