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훈 "아버지에게 자작곡 'Daddy Daddy'를 바칩니다"…박근형 '울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박근형과 아들 윤상현이 '해피투게더3'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윤상훈이 아버지 박근형을 위해 공개한 자작곡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상훈은 지난해 9월 아버지 박근형과 함께 SBS 추석특집 프로그램 '열창클럽 썸씽(이하 '썸씽')'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그는 "아버지에게 제 자작곡 'Daddy Daddy'를 바칩니다"라며 '어린 시절에는 아버지와 친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이가 멀어졌다'는 가사가 남긴 노래를 불렀다.
윤상훈의 노래가 끝나자 눈시울이 붉어진 박근형은 "흔하게 들을 수 없는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울컥합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윤상훈은 지난 2004년 멜로 브리즈 싱글 앨범 'First Wind'로, 박근형은 1963년 KBS 3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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