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아들 윤상훈, 일상 생활 모습 보니 '페도라 잘 어울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윤상훈이 '해피투게더3'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윤상훈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아버지이자 배우인 박근형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근형은 아들 윤상훈에 대해 "음악을 직접 작사, 작곡하고 노래도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다. 연기를 권유해 연기 활동도 한다"며 "원래는 박상훈인데 무자비하게 성을 바꿔버렸다. 상당히 불쾌하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상훈은 "내가 처음 음악 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호적에서 파버리겠다고 소리치셨다. 드라마 대사를 실제로 들었다. 아버지 특유의 성량으로 '호적에서 파 버릴 거야'라고 해 정말 충격 받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방송 직후 윤상훈의 일상 사진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윤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의상과 같은 색의 페도라를 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훈, 아버지 박근형 닮아서 훈훈하다" "평소에도 멋있네" "일상 모습도 훈훈한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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